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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선아빠님의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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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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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루 스튜디오 관련

  • 오픈마루 스튜디오는 어떤 조직이고 무엇을 개발하는 곳인가?
  • 새로운 인터넷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하는 조직이다.

  • 오픈마루 스튜디오와 엔씨소프트의 관계는 어떤 것인가?
  • 엔씨소프트의 개발스튜디오 중 하나로, 인터넷 서비스 개발을 위한 조직이고, 오픈마루의 다양한 시도를 통해서 엔씨소프트가 인터넷 서비스에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탐색하고자 한다.

  • 왜 스튜디오 인가?
  • 엔씨소프트 내에 게임 개발 스튜디오가 독립적으로 있는 것처럼 오픈마루도 인터넷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특정 조직으로써 맥락을 같이하는 측면에서 스튜디오라 명명했다.

  • 굳이 엔씨소프트라고 하지 않고 오픈마루로 별도 브랜딩을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가?
  • 엔씨소프트의 사내 스튜디오는 조직의 특징을 표현하기 위해 조직명을 별도로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다. 오픈마루도 인터넷 서비스를 개발하는 스튜디오로서, 특징을 표현하기 위한 네이밍이다.

  • 오픈마루 스튜디오를 통해 엔씨소프트가 이루고자 하는 바는 무엇인지?
  • 오픈마루의 다양한 시도를 통해서 엔씨소프트가 인터넷 서비스에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탐색하고자 한다.

  • 오픈마루 스튜디오의 탄생 배경 및 연혁, 조직규모는?
  • 모든 산업이 인터넷과 점점 더 강하게 결합하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엔씨소프트의 미래를 위해서 인터넷 서비스에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탐색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탄생되었다.
    작년 하반기에 조직되었으며 현재는 30명 내외의 인원이 속해 있다.

  • 엔씨소프트가 오픈마루를 통해서 블로그 사업에 진출하는 것인가? 혹은 포털 사업에 진출하는 것인가?
  • 여러가지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며 블로그 사업에 진출할 계획을 갖고 있지는 않다. 포털 관련 부분은 여러 차례 이미 오보라고 알려진 바 있고 역시 포털 사업을 할 계획이 없다.

  • 엔씨소프트 오픈마루는 블로그가 있는데, 블로그 사업을 진출하는 것인가?
  • 얼마 전 메리어트 호텔의 회장이 블로그를 개설하면서 고객들과 직접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좋은 수단으로 생각한다고 얘기한 바 있다.
    오픈마루도 고객들과 직접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한 수단으로 블로그를 이용할 뿐, 현재 계획상 블로그 사업을 할 의사는 없다.

  • 블로그/포털 사업이 아니라면 향후 사업계획과 비즈니스 모델은 어떻게 되는가?
  • 아직 대답하기는 이른 것 같다. 오픈마루가 앞으로 해나갈 여러가지 시도와 서비스를 지켜봐주기 바란다.

  • 엔씨소프트는 글로벌한 회사인데 오픈마루 스튜디오는 국내에만 있는 것인가? 해외에도 있는가?
  • 스튜디오 자체는 현재 국내에만 있고, 이후 글로벌 서비스로 발전시킨다면 해외 스튜디오도 생각할 수 있으나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

  • 지난해 E3 때 엔씨소프트가 검색분야에 진출한다는 루머가 있었는데 오픈마루와 관련이 있는 것인가?
  • 그 기사는 말 그대로 루머일 뿐이다. 어느 인터넷 서비스나 검색은 필수이고, 게임 고객을 위한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도 고객들이 원하는 검색의 수준을 맞추기 위해 회사 차원에서 검색 관련 역량을 확보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을 뿐, E3 때의 기사처럼 검색포털을 할 계획은 갖고 있지 않다.

  • 오픈마루와 관련해 책정된 예산 및 비용이 책정되어 있는가? 관련 비용/예산이 2007년 예산 집행 계획에 포함되어 있는가?
  • 오픈마루 관련 예산은 회사의 2007년 투자 예산 내에 모두 포함되어 있다.

  • WOC 행사를 주최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오픈마루와는 어떤 연관 관계가 있는가?
  • 엔씨소프트의 사회 환원 활동 중 하나이다. 엔씨소프트가 좋은 개발자들과 함께 커 온 회사인만큼 미래의 훌륭한 개발자가 될 수 있는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의 오픈 소스 활동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현재 WOC 행사를 회사 내에서 맡고 있는 조직이 오픈마루이며, 오픈마루가 행사를 진행하게 된 것은 해당 조직 내에 오픈소스 관련 활동을 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실질적인 행사 운영을 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다음과 네이버에서 대거 인재를 끌어들였다는 루머가 있는데 사실인가?
  • 사실이 아니다. 다음과 네이버에서 온 사람도 있지만 각각 몇 명 수준이고 다양한 분야에서 합류한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다.

  • 김범준 실장의 약력을 간단히 소개하면?
  • KAIST 전산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프로그래밍 관련해서 세계 대회에서 여러 번 상을 탄 경험이 있는 이름 있는 개발자이다.

  • 굳이 분당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이유가 있는가?
  • 특별한 이유는 없다. 굳이 이유를 찾자면 오픈마루에 소속된 사람들 중 분당 거주자들이 많았기에 좀 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 것 뿐이다.

  • 현재 오픈마루 스튜디오가 국내 다른 업체와 제휴 혹은 협력 관계에 있는가?
  • 서비스 차원에서 취지가 맞는 제휴나 협력은 다각도로 시도하고 있다. (제휴나 협력이 기술 및 서비스 단위이지 인수 합병은 아님)

  • 오픈마루가 지향하는 차별화 전략은 무엇이냐?
  •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개방성이다. 개방을 통해서 사용자와 다른 서비스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그를 통해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모델을 그리고 있다.

  • 엔씨소프트가 오픈마루 스튜디오를 통해 본격적으로 인터넷 서비스 사업에 뛰어든다면, 향후 게임사업과 인터넷서비스사업 간의 비중을 어느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지?
  • 현재의 오픈마루 스튜디오는 인터넷 사업에 대한 다양한 시도 단계로 게임사업과의 비중을 생각할 단계는 아니다.

  • 오픈마루 구성원들 중 외부에 꽤 알려진 개발자 분들도 많던데, 원래 NCsoft에 계셨던 분들인가? 어떻게 구성되었나?
  • 엔씨소프트 외부의 다양한 분야에서 오신분들로 구성되었고, 입사전부터 오픈소스나 대안 언어 등의 분야에 관심이나 활동이 많았던 분들이라 이름이 알려진 것 같다.

  • 향후 사업계획은?
  • 비지니스 모델은?
  • 2007년, 2008년 예상 매출은?
  • 우선은 준비하고 있는 서비스들을 선보이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한다. 이후 사업 계획이나 비지니스 모델, 매출 등의 이슈는 서비스들을 선보인 후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다.

  • 관련 예산/비용은?
  • 2007년, 2008년에 예상되는 비용은 어느 정도인지?
  • 회사의 2007년 예산 안에 일부로 포함되어 있다.

  • 향후 본격적으로 사업을 개시하면 어떤 기업과 경쟁하게 되는 것인지? 경쟁사들 대비 차별화되는 점은 무엇인지
  • 경쟁’ 보다는 새롭고 독립적인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좀 더 구체적인 부분들은 서비스들이 공개된 후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다.

  • WOC에 포함된 openmaru가 제공하는 OpenApi가 openmaru에서 제공하려고 하는 서비스와 관련된 것인가 이미 관련된 것으로 공개되었음.

  • 오픈마루가 흥미로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고 들었다. 오픈마루의 블로그 서비스를 간단히 소개하면? 다른 블로그와 차별화되는 점이 있다면?
  • 오픈마루 블로그는 조직을 "오픈"하고 이용자나 인터넷에 관심을 두고 계신 분들과 소통하기 위해 만들어진 블로그이다. 관련 외부 활동이나 웹표준, RSS 등 인터넷에 대한 우리의 관심사에 대해 대담을 하거나 세미나를 열어 블로그 포스팅을 하면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신다. 최근에는 구인 활동도 블로그에서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소통을 위한 공간이니까 딱딱한 공지보다는 방문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많이 하려고 한다.

서비스 관련 (myID.net 관련)

  • 오픈마루가 하고자 하는 서비스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데 혹시 국내나 해외에 직관적으로 이해가 될만큼 유사한 서비스를 예를 들어줄 수 있는가?
  • myID.net과 같은 OpenID provider를 하고 있는 곳은 myopenid.com 이 있고, 최근 MicroSoft가 OpenID를 적용한다는 기사가 나왔다.

  • 오픈마루가 계획하고 있는 서비스는 게임 서비스와는 어떻게 연동되는가?
  • 오픈마루의 서비스들이 게임 서비스와 밀접한 연동을 염두해 두고 개발되는 것은 아니나, 엔씨소프트의 게임 서비스들은 물론 다른 서비스와의 연동이 가능한 서비스들을 만들고 있으므로 사내 서비스 연동은 개별 서비스들을 오픈한 후 차차 진행될 예정이다.

  • myID 서비스는 무엇인가? 사발면 프로젝트와 어떤 관련이 있는가?
  • OpenID 라는 인증 표준을 따르는 인증 서비스입니다. 오픈마루 서비스들을 이용하기 위한 단일 ID 서비스로서 개발한 것이므로 사발면 및 오픈마루의 모든 서비스에 적용되는 것은 물론이고, OpenID 를 지원하는 다른 업체의 서비스도 이용하거나, myID가 아닌 다른 OpenID 인증 서비스의 아이디로 오픈마루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인증 방식입니다.

  • myID가 첫번째 서비스인가?
  • 그렇다. myID가 오픈마루 전체 서비스에 적용될 인증 서비스이므로 가장 먼저 준비되어 지난 1/14일날 오픈했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passport 서비스와 myID의 차이점은?
  • 기능면에서는 Passport 서비스와 유사하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ID 인증을 MS 가 독점했기 때문에, 오직 passport로 다른 외부 서비스들까지 쓴다는 장점만 있었고, 타 서비스의 아이디로 MS 계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어 독점력 행사에 대한 우려때문에 지원 업체가 늘어나지 않았다. 하지만 OpenID는 아이디 제공업체도 이용자가 골라쓸 수 있고 어느 제공업체에서 만든 아이디든 OpenID를 적용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독점이 불가능 하다. myid는 제공 업체 중 하나이고,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한 아이디 제공 서비스인 셈이다.

  • myID는 엔씨소프트가 계획하고 있다는 plaync내 계정통합과 동일한 것인가? 아니라면 차이점은 무엇인가?
  • OpenId는 개방형 인증 방식을 뜻하는 것이므로 plaync내에서 통합된 계정을 OpenId 방식을 따르도록 만들 수는 있으나, myID와 plaync의 계정 통합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

  • 사발면 프로젝트 등을 한국 외에 엔씨소프트가 서비스 하고 있는 해외 지역에도 적용할 계획이 있는가?
  • NC는 글로벌 회사이고 기본적으로 이 회사의 프로덕트들은 글로벌 서비스를 염두해두고 제작되고 있고, 오픈마루의 프로덕트도 마찬가지이지만, 아직 구체적인 서비스들을 발표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구체적인 계획을 밝히기 힘들다.

  • Han RSS를 지원하고 있던데, 구체적으로 무엇을 지원하나?
    얼마전 오픈마루 제공으로 한 RSS 검색 베타를 붙였다. 검색엔진을 지원하지만 아직 발전시켜야 할 것이 많은 상태이고, 한 rss와 함께 다양한 검색 실험을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 다음 서비스는 언제쯤 서비스가 오픈되는가?
  • 올해 3,4월 중으로 정식 공개될 예정이다.

  • myID 여기가 해킹되면 이 서비스로 가입한 사이트들 전부 뚫려버리는 거 아닌가? 엔씨소프트의 명의도용 사건때문에 더욱 우려되는데..
  • 가능하다. 하지만, 이것은 포탈 ID 가 노출되면, 그 포탈에서 가입한 서비스 전부가 접근되는 것과 같고 공인인증서가 해킹되는 것과 같은 위험 수준이다. 결국, 이 방식 자체의 문제라기 보다는, 인증 서버를 제공하는 업체의 신뢰도 문제이다. 따라서 오픈마루에서는 여러분의 개인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장치를 제공하려고 한다.
    * '''비번 정책''': 최소 수준의 안전한 암호 제한, 보다 안전한 암호 권장, 주기적인 변경 권장.
    * '''비번 관리''': 사용자 비번은 서버에 암호화 되어 저장되기 때문에, 본인만 알 수 있고, 인증서버는 같은 비번인지만 검사할 수 있다.
    * '''도용 방지''': 인증 시도 간격 제한, 인증 시도 횟수 제한.
    * '''네트웤 보안''': 모든 개인정보 전송시 네트웤을 통한 유출을 방어하는 기술 (SSL 등) 사용.
    * '''시스템 보안''': 철저한 보안 정책 절차에 따른 시스템 운영을 통한 시스템 해킹 방지.
    * '''보안 캠페인''': 보안상 안전한 서비스 사용 홍보

  • 이런 서비스를 왜 제공하세요? 그것도 (명의도용 사건이 있었던) NC에서?
  • 지난번과 같은 사건은 현재처럼 인증제공업체와 서비스제공업체가 분리되지 않는한 계속 반복될 수 있다. 오히려, 인증제공업체가 다양한 보안수준의 기술과 안정적인 인증서비스에 집중하고, 서비스업체는 필요한 인증 보안수준을 직접 운영하는 부담없이도 활용할 수 있어서, 좀더 안전하고 편한 로그인 기반 서비스들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믿는다. 물론, NC 에서는 NC 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할 것입니다만, 현재는 이 기술의 보급 차원에서 일반적인 보안수준의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 아직 국내에서는 openid를 지원하는 사이트가 거의 없던데, 앞으로 네이버나 다음, 싸이월드 같이 자신들의 회원을 많이 보유한 포털과의 제휴 계획 같은 것이 있나?
  • openid의 가치를 함께하는 사이트들이 많이 생겨나길 기대하고 있고, 포털이 참여한다면 훨씬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기존 포털의 경우 포탈의 성격과 정책에 따라 다르긴한데, 일반적으로 로그인 기반의 포탈은 자신의 로그인 기반을 더욱 강화할 수 있기 때문에, 지원하는 서비스가 많아질 수록 유리할 것으로 생각한다.

IR 관련

  • 오픈마루 관련 올해 예산은 어느 정도 규모인지? 올해 예상 개발비 1,080억원에 반영되어 있는지?
  • 구체적인 금액을 공개할 수는 없으나, 현재 수십명 규모의 작은 조직이며, 인건비 외의 비용은 크게 들어가지 않는다.
    오픈마루 예산은 올해 개발비에 모두 반영되어 있다.

  • 현재 인원수는 어떻게 되는지? 2007년 인원 계획은?
  • 현재 규모에서 연말까지 역량과 실력을 겸비한 인력 중심으로 조금씩 인원을 늘려갈 계획이고 구체적인 인원수를 굳이 규정하지 않고 있다.

  • 언제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는지? 2007년 매출 가이던스에 반영되어 있는지?
  • 오픈마루는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시도로 향후 엔씨소프트가 인터넷 서비스에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에 대해 탐색하는 조직으로, 당장 매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지 않는다.
    단, 플레이엔씨에 들어갈 검색엔진과 같은 당사 기존 서비스에 대한 제반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채용 관련

  • 금번 채용 규모는 얼마나 되나?
  • 인원을 정해 놓고 뽑는 것이 아니라 좋은 사람을 채용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얼마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수십명 이내일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 향후 2년간의 인원 규모는 얼마나 커질 것으로 예상하나?
  • 오픈마루가 제공하는 서비스들의 발전 속도에 따라서 유동적일 것으로 생각한다.

  • 검색, 웹인프라 같은 부문의 채용을 진행하는 것 같던데, 포탈서비스를 할 것이 아니라면 그 인원들은 어떤 일들을 하게되나?
  • 검색은 포털을 하지 않더라도 모든 인터넷 서비스의 기본이고, 기존의 게임 서비스 내에서도 검색 관련한 고객들의 요구를 맞추기 위해서 자체적인 검색 엔진의 확보 차원에서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인프라도 마찬가지로 어떤 서비스를 하더라도 비용의 효율성을 얻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이라고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 앞으로 채용방식이나 계획이 결정된게 있나?
  • 아직 특별히 정해진 것은 없다

스프링노트 관련

  • 사발면 프로젝트라고 불리는 서비스를 준비한다고 하는데 프로젝트 이름의 배경이 있나?
  • 빨리 만들어 먹는다는 의미에서 사발면이라고 가볍게 지었다.

  • 서비스 이름을 스프링노트라고 한 이유는?
  • 실제 스프링으로 연결된 문서의 묶음으로서의 오프라인 스프링노트 메타포 의미도 있고, 봄에 씨를 뿌리고 싹이 돋아 식물이 자라나듯이 스프링노트에서의 글쓰기가 글의 싹을 틔워서 키워과는 과정과 유사해서 그렇게 지었다. 공식 오픈 일정을 3월 봄으로 잡아 놓은 부가적인 이유도 있다.

  • 스프링노트는 한마디로 어떤 서비스인가?
  • 나만의 정보(Persoanl Information)를 기록하고 관리하는 인터넷 상의 내 노트이다.

  • 스프링노트가 블로그 서비스인가? 위키, 블로그, 스프링노트는 각각 어떻게 다른가? 서비스 카테고리는 무엇인가?
  • 서비스 카테고리는 위키이다. 위키이지만 wikipedia와 같은 위키와는 달리 개인용도에 focus된 개인 위키라고 할 수 있다. 개인 용도라는 점에서 블로그와 비교될 수 있으나 private 하다는점, 지인과 함께 쓰기가 가능하다는 점, 총체적인 문서/정보 관리는 한다는 점에서 다르다.

  •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혹은 원노트와 비슷한 것인가? 다르다면 어떻게 다른가?
  • 이용자가 마치 워드나 원노트를 열어 쓰는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항상 편집 모드나 데스크탑으로부터의 접근 기능을 발전시키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스프링노트는 '웹'서비스이다. 즉, 온라인에서 문서편집을 하므로, 백업 걱정이 없고 어디서나 접근이 가능하다.
    Tool이라는 점에서의 다른 점은 근본적으로 스프링노트는 워드나 원노트처럼 워드프로세서가 아니다. 다시 말해 문서 하나를 powerful하게 편집해서 완성본을 만들어내는 tool이 아니라, 지인과 협업한다거나, 여러 문서를 연결하거나 분류하여 총체적인 문서 관리를 하게 해 주는 tool이라고 볼 수 있다. 그것이 위키가 근본적으로 가진 장점이기도 하다.

  • 사용자가 서비스를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가? (다운로드 방식?, 마이아이디를 통한 로그인방식?)
  • 여타 웹사이트 가입하듯이, 가입을 한 후 내 스프링노트를 개설하면 바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단, 스프링노트는 오픈아이디 로그인 방식을 채택하여, 오픈아이디가 있는 사람이면 별도의 가입을 하지 않고도 내 스프링노트를 개설해 쓸 수 있다.

  • 서비스 핵심 기능은?
  • 1. 위지위그, 자동저장, 항상 편집모드로 빠르고 쉬운 글쓰기 지원
    1. 책갈피, 링크를 활용한 입체적인 문서관리
    1. 내보내기, 가져오기 기능으로 외부 문서와의 손쉬운 연동
    1. 한 문서 또는 문서 묶음을 지인과 함께 편집하는 함께 쓰기 기능

  • 어떤 시장에서 어떤 경쟁 상대와 싸울 것인가?
  • 서비스 카테고리는 위키다. 하지만 유저들의 사용 용도면에서 우리가 경쟁 할 대상은 웹오피스, 윈도우즈 메모장부터 종이연습장, 다이어리까지 개인 정보를 기록/관리하는 모든 툴이다. 웹서비스에서 찾자면 국내 서비스에는 아직 정확한 경쟁상대가 없는 것 같고, 외국 서비스 중에는 구글 닥스 등의 웹오피스 류나 webpaint등 개인 위키 서비스들이 경쟁 상대에 포함될 수 있겠다.

  • 이들 대비 차별화 포인트는 무엇인가?
  • 위키 시장에서는 위키가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지만, 그간 일반 유저들이 사용하기에는 불편하거나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최대한 위키를 모르는 이용자들도 쉽게 쓸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기존 위키와는 차별화된다.
    그 외에 웹오피스류와의 차별점은 문서 하나의 편집에 중점을 둔 웹오피스가 아닌, 이용자들의 포괄적인 글쓰기 행태를 돕는 문서간의 링크나 협업을 편리하게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강점으로 삼고 있다.
    좀 더 나아가 xhtml을 지원해 문서간의 구성을 자유롭게 구성해 입체적인 문서관리가 가능해 진다. xhtml을 활용한 문서 편집의 자유도를 높이는 작업은 계속 발전시킬 예정이나, 예를 들면 스프링노트에서 만든 문서를 ppt로 바로 변환해서 본다거나, 날짜별로 적은 문서가 to-do 리스트와 연동되어 관리된다거나 하는 등의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 주 이용자 (target user)는 누구인가?
  • 회사원과 대학생, 글을 쓰거나 문서를 관리하는 일이 많고 pc 앞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유저들이 타겟 유저이다.

  • 주 이용자에게 어떤 가치를 주는가?
  • 생각 날 때 빨리 쓰며 생각을 키워나가기에 좋은 툴이며, 온라인 상에 안전하게 문서를 보관할 수 있고, 함께 레포트 등의 문서작업을 할 때 커뮤니케이션이나 문서 공유의 번거로운 없이 협업이 가능해 일반 유저들에게는 획기적으로 편리한 툴이 될 것이다.

  • 유료화 계획은 있는가? 수익모델은?
  • 서비스 사용에 대한 유료화 계획은 없다. 수익모델은 계속 찾아 나갈 것이지만, 오픈마루가 만드는 서비스들은 굳이 하나의 서비스로 무리한 수익모델을 찾을 생각은 없고, 좀 더 장기적인 시각에서 차별화된 수익모델을 찾고 있다

  • 향후 서비스 발전 계획은?
  • 오픈 당시 다 구현하지 못한 개인 위키로서의 스프링노트 기능은 빠른 접근을 위한 타 서비스 및 device 연동과 사용성과 자유도를 높이기 위한 진화가 계속 될 것이며, 또 다른 축으로는 팀 위키와 광장 위키 영역으로의 서비스 확장도 같이 진행될 예정이다.

  • 스프링노트로 글로벌 서비스도 고려하고 있는지?
  • 엔씨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제품은 글로벌 서비스를 기본으로 생각하고 만든다. 스프링노트도 올해 내 적절한 시기에 해외 런칭을 진행할 계획이다.

  • 정확한 오픈 일자는?
  • 3월 말에 새싹 버전으로 오픈 할 계획이다. 서비스 안정화 정도에 따라 오픈할 것이므로, 정확한 날짜를 밝히긴 힘들지만, 3월을 넘지 않을 것이다.

  • 새싹버전의 의미는? Beta와 같은 것인가?
  • 서비스의 오픈이 서비스의 완성이자 끝이 아니라, 컨셉을 전달할 수 있는 가장 가벼운 형태로 오픈하고 계속 진화시켜나가기 위한 시작이라는 의미로 붙였다. 흔히 쓰고 있는 Perpetual Beta와 유사한 의미이나, Beta를 붙이므로써 서비스 완성도에 대한 양해를 구하기 보다 계속 발전해 나간다는 의미를 더 강조하고 싶어 스프링노트와 어울리는 '새싹'이라는 의미를 쓰게 되었다.

  • 엔씨소프트 게임서비스와의 연관성이 있는가?
  • 현재로서는 게임서비스와 직접적인 연관성은 전혀 없다.

  • 향후 서비스 일정은? 베타테스트 등은 어떻게 진행했는가?
  • 올해 1월부터 베타테스팅을 시작했으나, 소규모로 진행되었고, 3월 12일부터 공개 모집을 통해 규모 있는 비공개 베타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3월말까지 계속 안정화에 주력해 바로 새싹 버전으로 오픈 할 예정이다. 서비스 오픈 이후에도 개인 정보관리 툴로서 더 갖추어야 할 기능 업그레이드는 계속되며, 언제어디서나 접근 할 수 있는 sms연동이나 데스크탑으로부터 접근 면에서도 계속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그리고 또 한 축으로는 오픈마루 블로그에서 밝혔듯이 팀위키, 광장형 위키 쪽으로의 확장성을 계속 찾아나갈 것이다.

  • 향후 마케팅 전략이나 계획은?
  • 대대적인 매체 광고 집행 계획은 없다. 작은 서비스답게 스프링노트를 필요로 할 사람들에게 본직적인 가치를 알리는 데에 주력할 것이며, tool 성향을 가진 서비스이다보니, 여러 디바이스 연동이나 타서비스에 위젯 형식으로 제공되는 것들이 모두 가능하므로, 서비스 제휴 활동을 활발히 할 생각이다.

  • 개발기간은? 개발비용은?
  • 오픈마루가 셋팅되면서부터 보면 서비스 기획부터 공식오픈 때까지 총 6개월 가량이 걸렸는데, 오픈마루 조직 셋팅부터 함께 한 것이라 순수 스프링노트 개발기간이라고만은 볼 수는 없다. 비용적인 문제는 인력적인 면 외에는 크게 집행된 것이 없고 정확한 비용을 밝힐 순 없다.

  • 개발팀 인원은? 개발팀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
  • 스프링노트를 개발한 개발 인원은 ui개발자를 포함하여 5명 정도이다.

  • 사발면 개발자와 인터뷰를 할 수 있는가?
  • 가능하다.

  • 비즈니스 모델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 일반적으로 웹 서비스에서 생각할 수 있는 비지니스 모델을 생각하고 있으나 아직 구체적인 모델은 오픈 후의 서비스 발전 방향과 가능성을 보면서 계속 탐색해 나갈 예정이다. (내부용: 광고, 매칭 광고, 컨텐츠 판매 수수료, 출판 수수료 등이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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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on 05/21/2007 20:10 by Jason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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