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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적인 스케쥴 시스템 개발을 위한 페이지
개발 일정
03월 30일 survey 자료 토대로 공유
04월 04일 일정관리 기능 밑그림 토대로 브레인 스토밍
04월 05일 QA쪽에 스펙확정 의뢰 위한 문서 팀장님께 전달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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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이가 적어보다...
- 전체 UI를 현재 그룹웨어 UI를 바탕으로 할 것인가..? >>> 위 UI에서 상단 메뉴를 제외한 하단의 영역은 새로운 형태로 가져가는 것이 좋겠음..
UI역시도 독립적이어도 된다고 하셨음.
UI에 일관성이 있어야하는가..?? - 기본적인 구조는 라이프팟을 벤치마킹하고
그룹웨어에 필요한 항목들을 검토하여 구글캘린더, 오피스아웃룩의 아이템도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 검색부분을 어디에 넣을 것인가..?
구글 Calendar와 아웃룩의 경우는 달력 상단에 위치해있었음. - 일/주/월을 선택하는 버튼은 어디에 위치하도록 할 것인가..?
아웃룩의 경우는 따로 달력과는 무관하게 상단에 위치하였으며
구글의 경우엔 밑의 달력 중 검색 부분에 위치함. - 월간/주간/일간에서
간단 일정 입력 : 원하는 곳에 클릭하는 것으로 입력이 가능하도록 한다.
상세 일정 입력 : 더블 클릭하면 상세 입력 페이지로 이동하도록 한다.
참고
1.
라이프팟 : 기본적으로 달력에 Rich 한 인터페이스를 적용하는데 고려해야할만한 이슈들을 모두 해결한 상태임. 따라서 벤치마킹하기 좋은 사이트, 구글과 달리 코드가 모두 노출되어있다. (자바스크립트로됨). 물론 복사는 No. 라이센스가 명시되어있음.
-> 구글 캘린더가 아무래도 서비스를 시작한지 꽤 되어서인지 전체적인 기능의 완성도 면에서는 아직 훨 나은것 같군요. 기능적인 면에서는 구글을 많이 참고를 하고 라이프팟은 소스 활용(스크립트) 측면에서 참고를 한다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물론 구캘의 풀기능을 활용할 수 없겠지만 가능한 범위안에서라면 실현가능하기도 하고 개발자 개인 자기계발 측면에서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명분도 있고... ^^)
2.
라팟(라이프포드)과 구캘(구글캘린더) 모두 일일 일정의 연장으로 주간일정과 월간 일정을 나열하고 있었습니다. 그 얘기는 기존의 핸디캘린더(핸캘)에서와 같이 주간, 월간 일정이 별도로 존재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지요. 다만 위의 두 캘과는 달리 우리의 일정 관리는 부서일정, 일정공유 등등의 개념이 들어가있어 좀 더 머리를 싸매게 하네요. T.T 고민고민고민....
(확 없애버리고 싶지만서도....)
사실 라이프팟은 캘린더라든가 PIMS라든가 하는 개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실제로 라이프팟 개발자와 얘기를 해봤을 때도 자신이 개발한 것에 대해서 스스로도 약간은 방향성을 잘못 잡은 느낌이 든다는 말씀을 하시는 분을 보았습니다. 단순히 시간 검색이죠. 뷰 형태가 달력처럼 생겨서 캘린더라고 오해할만도 한데... 때문에 협업툴을 지향하는 그룹웨어에서는 라이프팟이나 구글 캘린더가 가지고 있는 화려면 뷰 형태의 모습도 모습이지만, 좀더 협업해서 쓸한 기능? 에 대한 아이디어를 좀더 모을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주제만을 가지고 한번 브레인 스토밍을 해봅시다)
부서 일정의 경우에는 개인일정과 별도로 부서캘린더를 생성하여 관리를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것이 디자인(UI) 측면에서나 구현(코드 및 DB 스키마) 측면에서나 여러모로 좋을 것 같네요. 함 고민해봐 주세요.
>> 위 말씀처럼 부서 일정의 경우에는 부서캘린더를 생성하여 관리하고자 하는 생각을 했는데요..
부서캘린더에 일정을 등록할 수 있는 사람의 권한이라던가 (실제로 부서 전체적인 일정인데 아무나 수정가능하여 혼동을 주게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스케쥴러에 RI 를 적용할때 해결해야하는 이슈들
윈도우 리사이징 이슈 (윈도우 리사이징 해도 정해진 위치에 표시가 되어야한다)
>> 해결방법 : 날짜안에 표기되는 각 아이템들을 윈도우에 그려지는 좌표 체계라고 생각하면됨. (특정 영역에 속한 녀석이라고 생각하고 출발하면 답이 안나옴)
드래그 앤 드랍시 아이템 표시 이슈 (연속된 일정의 경우에도 표시 및 드래그 앤 드랍이 가능해야한다)
>> 해결방법 : 연속된 일정이라도 드래그하는 위치는 시작날짜의 아이템으로 하고 나머지는 스타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힌트: 라이프팟 소스분석해볼것)
우선순위
인터페이스와 별도로 분리해서 생각할 수 있는 기능들은 추후 고려한다. (음력연산같은거)
연동인터페이스는 서버단 처리부분이므로 스텁처리하고 무시하고 넘어감. (기존에 다른 기능과 연동되는 부분)
성공전략
- 새로 시작하는 프로젝트를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 예를들어 어플리케이션이름이 "X" 인경우"
- (ex) "X" 는 시간 데이타를 검색하고 공유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키워드는 의미있는 데이타)
- (ex) "X" 는 표준에 맞는 스케쥴링 포틀릿 어플리케이션이다. (키워드는 포틀릿)
- (ex) "X" 는 구글 캘린더를 대체한다. (오 맘에들어) >> 사실 강력한 지메일이 받쳐주기때문에 힘들지도 ㅡㅡ;;; 핸디 웹메일이 지메일을 대체한다 라고 같이가주면 될 것 같음.
- (ex) "X" 는 아웃룩을 대체한다. (오 맘에들어)
- (ex) "X" 는 라이프팟을 대체한다.
- (ex) "X" 는 기존기능을 모두 재개발한다. ㅡㅡ;;;; 이런게 목표면 안되겠죠.. 의미없는 일을 할필요가 없어지는 말이군요. 아 힘빠져 ~~ 흐물흐물 ..
- (ex) "X" .............
- 당근 개발을 시작하면서부터 UI가 나와야한다. (안나오면 종이에 스케치라도 하면서 시작할 것)
- 절대! 절대! 절대! 네버! 네버! 네버! 기능 스펙부터 문서에 나열하면서 적는 실수는 하지 말것
- 아주 짧은 단위로 업무 아이템을 나누어서 실행할 것. (정말 짧은 단위로 나눌것. 더 쪼개기 힘들 정도로...)
예) 오늘 하루 8시간 을 4시간씩 두번으로 나누어서
- 4시간동안 달력 UI를 그려본다. >>> 이야 성공했다. 칭찬하고 다음으로...
- 4시간동안 아무것도 없는 UI에서 대충 단순하게 아무 라이브러리나 선정해서 드래그 할 수 있는 기능을 해본다 >>> 이야 성공했다. 칭찬하고 다음으로...
더 생각해볼 문제 (여기는 의견란이므로 각자 꼬리에 아이디를 달아주는 센스!!)
- 전에 말했던거 ㅋㅋ; 공유설비 프로젝터를 등록한다 했을때 적당한거 하나 골라주는거
- 왼쪽 달력이 항상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 필요는 없는듯 -- 당근!! 찬성찬성
- 메일 필터링 조건 추가하듯이.. 여러 규칙(케이스)로 일정을 추가할 수 있도록
- 사실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위의 논의를 모두 제외하고도 존재하는 것이 사실임. 표준을 항상 강조하시는 도이사님 말대로 캘린더에 적용되는 표준들 하고, 요즘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는 마이크로 포멧의 형태도 고려할만함. 마이크로 포멧을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은 그룹웨어 내에 상당히 많이 존재함. (명함, 캘린더 등등) 이런 마이크로포멧이 중간중간에 삽입되면 어떤 형태로든지 추출해서 뷰잉해주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단순히 항상 쿼리를 날려서 데이타를 처리하는 것 이상으로 획기적으로 인터페이스 개선이 될 수 있는 여지가 많음. (이부분은 지원해주는 툴도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활용 가능성도 높음). 먼저 이렇게 달려나가면 선도하는 위치에 설 수도 있을 듯.. -- 재선아빠
- UI설계시에 가로분할/세로분할 등을 조정가능하도록. --박상구
- 반복설정은 기본은 간단설정에서 [상세설정]등을 이용하여 복잡한 설정은 다음 단계를 거치도록. --박상구
- 월간일정은 위에 위치하도록 하고 밑부분에 선택한 날에 대한 일정목록이 나타나도록. --박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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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on 04/04/2007 16:50 by yu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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